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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본 웬떡

언론에서 본 웬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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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업일보 - [RICE SHOW 2017] 웬떡마을영농조합법인, 떡으로 현대인 입맛 사로잡는다 건강 위해 국내산 원료만 사용하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진행 중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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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9-21 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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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한국의 전통음식 중 떡에 대한 관심이 그리 많지 않다. 때문에 현대인들의 관심과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떡은 트렌드에 맞춰 발전하고 있다.

2008년 설립된 웬떡마을영농조합법인(이하 웬떡마을)은 경기도와 전통 떡 산업의 활성화 및 한국의 주요 식량 작물인 쌀을 지키기 위해 경기도 슬로우푸드 체험마을로 설립됐다.

[RICE SHOW 2017] 웬떡마을영농조합법인, 떡으로 현대인 입맛 사로잡는다



현재 웬떡마을은 웬떡, 쑥구리단자, 웬빵, 연잎밥 등을 생산하고 있다. 연잎밥은 한살림생활협동조합 220개 매장에 유통되고 있으며 6월부터 용인시 로컬푸드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웬떡마을 관계자는 “웬떡마을의 성장비결은 떡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대표이사의 열정과 사랑”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먹을거리가 생산되고 있어 ‘떡’에 대한 가치는 저평가 되고 있었으며 매출도 낮았었다”며 “이에 웬떡마을은 현대인의 입맛과 전통을 접목시킨 신제품 개발, 떡의 유통기한 연장, 조리기계와 위생설비의 다변화·자동화, 과학적인 레시피 제작 등을 통해 떡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동종업체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웬떡마을은 100% 국내산 원료만을 사용하고 천일염과 설탕을 제외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떡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현대인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웬떡마을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17)에 참가해 연잎밥과 웬떡, 웬빵, 쑥구리단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RICE SHOW 2017] 웬떡마을영농조합법인, 떡으로 현대인 입맛 사로잡는다
이규봉 웬떡마을영농조합법인 대표



이규봉 웬떡마을 대표는 “이번 전시회의 주요 품목은 연잎밥”이라며 “시식과 안내를 통해 연잎밥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자사는 올해 상반기 해썹(HACCP) 인증과 G마크를 획득했으며 올해 30억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해외수출을 시작으로 50억 매출을, 2020년 수출 10만 불 및 총매출 1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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